산업별로 어떤 제품을 어떻게 조합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설비 조건을 알려 주시면 해당 구성을 검토해 회신합니다.
프레스, 유압 설비처럼 통신 기능이 없는 장비는 가동 여부와 알람을 사람이 순회하며 확인해야 합니다. 설비를 교체하거나 PLC를 개조하기는 부담이 크고, 제조사 보증이 걸린 경우도 많습니다.
취득 · 제어 신호 예
| DI | 가동 · 정지 · 알람 · 비상정지 접점 8~16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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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 유압, 모터 온도 4~8점 (4~20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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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스 | 생산 카운트 (기존 카운터 출력 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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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시 검토할 점
- 기존 제어 회로는 그대로 두고 램프·릴레이 접점에서 분기만 받습니다.
- 접점이 무전압인지 24V 인가형인지 먼저 확인해야 입력 방식(드라이/웨트)을 정할 수 있습니다.
- 분기 취득이 기존 회로 동작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절연 입력을 씁니다.
사출기는 제조사와 연식에 따라 통신 규격이 제각각입니다. 설비마다 게이트웨이와 PLC를 따로 두면 대당 구성 비용이 올라가고, 관리 지점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신호 흐름사출성형기→BL192Pro→MQTT→클라우드 · MES
취득 · 제어 신호 예
| 펄스 | 샷 카운트 (형체 신호 또는 기존 카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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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 형체력, 배럴 온도, 사이클 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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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 | 가동 · 알람 · 금형 교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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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 경광등, 호출 부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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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시 검토할 점
- 샷 카운트를 어느 신호에서 받을지가 데이터 신뢰도를 결정합니다. 형체 완료 신호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 정전이나 재기동 후에도 카운터가 유지되도록 로컬 저장을 설정합니다.
- 로컬 로직으로 사이클 타임을 계산해 올리면 상위 시스템 부하가 줄어듭니다.
운영 중인 SCADA에 새 설비를 붙이려면 보통 전용 드라이버 개발이 필요합니다. 설비 종류가 늘어날 때마다 개발이 반복되고, SCADA 벤더에 종속됩니다.
신호 흐름섬유기계 · 현장 센서→BL191 (OPC UA 서버)→OPC UA→기존 SCADA
취득 · 제어 신호 예
| AI | 회전수, 장력, 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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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 | 가동 · 정지 사유 구분 접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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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bus | 기존 인버터 · 계측기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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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시 검토할 점
- OPC UA 노드 주소를 설비 단위로 미리 설계해 두면 설비가 늘어도 SCADA 화면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SCADA 쪽 폴링 주기와 컨트롤러 갱신 주기를 맞춰야 값이 불안정해지지 않습니다.
- OPC UA 보안 정책(인증서, 서명·암호화)을 상위 시스템과 먼저 합의해야 합니다.
라인 하나에도 설비 제조사와 제어기가 섞여 있어 생산량·비가동 데이터를 같은 기준으로 모으기 어렵습니다. 설비별로 수집 방식이 다르면 OEE 산출 기준도 일관되지 않습니다.
신호 흐름라인 설비군→게이트웨이 (라인별)→Modbus · OPC UA · MQTT→MES · OEE
취득 · 제어 신호 예
| 카운트 | 양품 · 불량 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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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 | 가동 · 비가동 · 비가동 사유 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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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 | 설비 간 시각 동기 (비가동 구간 산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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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시 검토할 점
- 비가동 사유를 설비에서 코드로 받을지, 작업자 입력으로 받을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 OEE는 시간 기준이라 설비 간 시각 동기가 맞지 않으면 집계가 어긋납니다.
- OT망과 IT망을 분리하고 게이트웨이를 경계에 두면 보안 구획이 명확해집니다.
- 라인이 멈추면 손실이 크므로 스위치와 회선 이중화를 함께 검토합니다.
기존 빌딩 자동화 시스템은 BACnet으로 구축돼 있는데, 새로 들어오는 공조기와 계측기는 Modbus인 경우가 많습니다. 규격이 달라 BAS 화면에 올리지 못하고 따로 관리하게 됩니다.
신호 흐름공조기 · 계측기 (Modbus)→BA190Pro→BACnet/IP→기존 BAS
취득 · 제어 신호 예
| RTD | 급기 · 환기 온도 (PT100 / PT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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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 습도, 차압, 유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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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 | 밸브 · 댐퍼 개도 제어 (0~10V / 4~20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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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 / DO | 팬 · 펌프 상태 및 기동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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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시 검토할 점
- BACnet 오브젝트 번호(인스턴스)가 기존 기기와 겹치지 않도록 대역을 미리 나눠야 합니다.
- BACnet MS/TP를 쓰는 구간은 통신 속도와 MAC 주소를 기존 망 설정에 맞춰야 합니다.
- 제어까지 넘길지 감시만 할지에 따라 쓰기 권한 설계가 달라집니다.
전력 계통 운영 시스템은 IEC 60870-5-104나 IEC 61850 규격만 수용합니다. 현장 전력량계는 DL/T645나 Modbus를 쓰는 경우가 많아 그대로는 연계되지 않습니다.
신호 흐름전력량계 · 보호계전기→프로토콜 게이트웨이→IEC104 · IEC61850→계통 운영 시스템
취득 · 제어 신호 예
| 계측 | 전압, 전류, 유효·무효 전력, 역률, 적산 전력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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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차단기 · 단로기 개폐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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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 보호 동작, 경보 (시각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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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시 검토할 점
- ASDU 주소 체계를 계통 운영 측과 먼저 합의해야 합니다. 나중에 바꾸면 양쪽 모두 수정해야 합니다.
- 이벤트에 붙는 시각이 중요하므로 시각 동기 방식(NTP 등)을 구성에 포함합니다.
- 변전 설비는 정지가 어려우므로 기존 설비를 살린 채 데이터 계층만 추가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펌프장이나 소규모 처리장은 유선 통신망을 끌기 어렵고 상주 인력도 없습니다. 이상이 생겨도 다음 순회 때까지 모르는 경우가 생깁니다.
신호 흐름펌프장 · 처리장→4G RTU→MQTT · SMS→관제 서버 · 담당자 휴대폰
취득 · 제어 신호 예
| AI | 수위, 유량, 압력 (4~20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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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D | 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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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 | 펌프 가동 · 과부하 · 침수 · 도어 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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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레이 | 펌프 원격 기동 ·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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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시 검토할 점
- 통신이 끊겨도 현장에서 펌프 제어가 유지되도록 로컬 로직을 넣어 둡니다.
- 정전 시에도 알람이 나가야 하므로 백업 배터리와 정전 감지를 함께 구성합니다.
- 알람 수신자와 단계별 통보 순서를 미리 정해야 야간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 회선 요금을 감안해 전송 주기와 이벤트 전송 기준을 나눠 설정합니다.
비전 검사 영상을 클라우드로 보내 판정하면 오가는 시간만큼 지연이 생기고 회선 비용도 누적됩니다. 라인 속도에 판정이 못 따라가면 검사 자체가 병목이 됩니다.
신호 흐름카메라 · 센서→NPU 탑재 EdgePLC→판정 결과만 전송→MES · 클라우드
취득 · 제어 신호 예
| 영상 | USB / 이더넷 카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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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 | 트리거 (제품 도착 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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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 양품 · 불량 분류 출력, 배출 액추에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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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 이상 감지용 진동 · 전류 (IEPE 모듈 사용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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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시 검토할 점
- NPU는 INT8 양자화 모델에서 성능이 나옵니다. 학습 단계부터 경량화를 고려해야 합니다.
- 판정 속도는 모델 크기와 입력 해상도에 좌우되므로 라인 택트와 맞춰 선정합니다.
- 조명 조건이 정확도에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하드웨어 선정에 앞서 조명 조건을 먼저 확정합니다.
- 현장에서 모델을 교체할 수 있도록 원격 배포 경로(BLRAT 등)를 구성에 넣습니다.